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 필사
- 2년 만에 다시 만나는 시스템 1과 2이다.
2년 전, 생관생을 읽고 나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시스템 1,2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가 알고는 있는다가 끝이 아닐까?! 싶다.
1. 오늘의 필사 (사진 필수)
2. 문장출처
3. 나의 생각(자율)
- 2년 만에 다시 만나는 시스템 1과 2이다.
2년 전, 생관생을 읽고 나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시스템 1,2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가 알고는 있는다가 끝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