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

[2023/09/05] 현실은 의식수준을 보여준다
1
이은희
2023-09-05
[2023/09/05] ‘마지막 4박 5일’이 주어진다면, 난 진심으로 뭘하고 싶은가?
2
조윤채
2023-09-05
[2023.9.5.] 너를 사랑하는 건 나를 사랑하는 거야.
1
곽정하
2023-09-05
[2023.09.05] 모순된 가르침을 돌아보기!
1
위즈덤
2023-09-05
[2023/09/04]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그려나가기로 했다
2
조윤채
2023-09-04
[2023/09/04] 계속해서 실패하는 형식이에요
4
서용마
2023-09-04
2023.9.4. 지금 이 삶이 두 번째 기회라면.
2
곽정하
2023-09-04
[2023.09.04.] 나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2
위즈덤
2023-09-04
[2023/09/02] 제게 건강한 두 다리만 허락해 주십시오
조윤채
2023-09-02
[2023/09/02] 하나의 감정에는 하나의 이미지 밖에 붙어있지 않는다
서용마
2023-09-02
20230901금_필사_무한화서
김현정
2023-09-01
[2023/09/01] 시가 진실에 몰두될 때 은폐된 것들이 폭로된다.
서용마
2023-09-01
[2023.09.01] 사이좋게 지내봐요 우리🙋‍♀️
1
위즈덤
2023-09-01
[2023/09/01] 오로지 ‘그러고 싶다’가 중요합니다.
조윤채
2023-09-01
[2023/08/31] 문제들을 각자 끝까지 보고,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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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채
2023-08-31
20230831목_필사_무한화서
1
김현정
2023-08-31
[2023/08/31] 시는 언어에 있는게 아닐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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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2023-08-31
[2023.08.31] 나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1
위즈덤
2023-08-31
[2023/08/30] 불을 켜서 내일 아침 새로 태어난다.
4
조윤채
2023-08-30
[2023/08/30] 끌어당기는게 작가의 역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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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2023-08-30
20230830수_필사_무한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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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023-08-30
2023.8.30. 인생은 질문하는 만큼만 살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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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하
2023-08-30
[2023.08.30] 좋아하는 마음보다도 지속하는 마음이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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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2023-08-30
[2023/08/29] 죽음을 알고 있기에 더 뜨겁게 열렬히 살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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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채
2023-08-29
20230829화_필사_무한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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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023-08-29
[2023/08/29] 글쓰기는 언어 자신의 탈주이며 모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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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2023-08-29
[2023.08.29] 지나고 보면, 지나고 나면 알게 될거야!
2
위즈덤
2023-08-29
[2023/08/28] 최선의 것을 끄집어 낼 수 있게 도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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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채
2023-08-28
20230828_필사_무한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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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023-08-28
[2023/08/28] 우리가 이름 붙일 수 없는 것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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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2023-08-28
[2023.08.28] 욕심내지 말고 자투리 시간에 낙서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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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2023-08-28
[2023/08/28] 일상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인생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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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채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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