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
파타고니아
철학이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질문을 주는 항위라고 생각한다
한 때 철학을 좋아해서 루소의 사상을 좋아했다
그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보면 중심가치가 뭔지 알 수 있다 근데 요새는 남의 사상을 자기의 사상으로 치부하여 사유하지 않는 삶이 많은 것 같다..
1. 오늘의 필사 (사진 필수)
2. 문장출처
파타고니아
3. 나의 생각(자율)
철학이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질문을 주는 항위라고 생각한다
한 때 철학을 좋아해서 루소의 사상을 좋아했다
그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을 보면 중심가치가 뭔지 알 수 있다 근데 요새는 남의 사상을 자기의 사상으로 치부하여 사유하지 않는 삶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