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
내가 자녀일 때는 억울하기만 했는데,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길을 모르겠다.
어느 날은 내가 이끌고 가고,
어느 날은 스스로 해보게 한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은 훗날 억울하지않기를 바란다.
그 어떤 육아서보다도 뼈때리는 문장들이 가득했다.
(제3장 채용이 아니라 영입 _
대학은 입학만, 졸업 혹은 창업은 당신의 선택
중에서)
1. 오늘의 필사 (사진 필수)
2. 문장출처
3. 나의 생각(자율)
내가 자녀일 때는 억울하기만 했는데,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길을 모르겠다.
어느 날은 내가 이끌고 가고,
어느 날은 스스로 해보게 한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은 훗날 억울하지않기를 바란다.
그 어떤 육아서보다도 뼈때리는 문장들이 가득했다.
(제3장 채용이 아니라 영입 _
대학은 입학만, 졸업 혹은 창업은 당신의 선택
중에서)